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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박은영,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과 달달 통화 (전참시)

기사입력2026-06-1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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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5월의 신부’ 박은영 셰프의 신혼집과 달콤한 결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 가득한 일상을 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3회에서는 최근 결혼한 박은영 셰프가 새댁이 된 이후의 일상과 함께, 후배 셰프들이 직접 전하는 비밀 연애 스토리가 공개된다.

이날 박은영의 하루는 남편이 출근 전 정성껏 준비해 둔 요거트로 시작된다. 사랑이 담긴 아침 식사를 즐기던 그는 남편과 전화 통화를 이어가며 평소 주방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수줍고 다정한 매력을 드러낸다.

방송에서는 박은영의 연애 시절 이야기도 공개된다. 함께 근무하는 후배 셰프들은 박은영이 식당 영업을 마친 뒤 남편만을 위한 1인 파인다이닝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우리 오빠 먹여야 한다"며 메뉴에도 없던 강된장을 즉석에서 만들었던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홍콩에서 근무하던 시기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던 사연이 소개되며, 주변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두 사람의 비밀 연애 뒷이야기도 함께 밝혀질 예정이다.

박은영의 또 다른 활약도 이어진다. 앞서 아일릿의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 방송에서 원곡자인 아일릿과 직접 만나 특별한 컬래버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아일릿 멤버들은 박은영 셰프의 춤 영상을 모두 시청했다며 세심한 피드백과 함께 춤 꿀팁까지 전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만남이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중식 셰프로서의 카리스마와 사랑꾼 새댁의 반전 매력을 모두 보여줄 박은영의 신혼 일상, 그리고 아일릿과 함께한 특별한 무대는 오는 20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요리사로서의 열정과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따뜻한 진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박은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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