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이지혜, 초상권 무단 도용 당했다 "절대 들어가서 구입하면 안 돼" [소셜in]

기사입력2026-06-18 09:55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초상권 무단 도용 피해 사실을 알리며 주의를 당부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지혜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찍은 광고 아닙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요즘 들어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많이 오고 있다"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입하시면 안 된다. 주의하세요!!!"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국 어느 사이트로 연결 되는 것 같다"며 "한국말로 써 있긴 한데 잘 보시면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그는 "당췌 어디서 만든건지...정말 별로다"라고 무단 도용에 대한 불쾌감을 감추지 못했다.


피해를 호소하는 누리꾼들도 잇따랐다. 이들은 "구매했는데 어떡하죠", "저도 이미 구매했다"며 불안감을 드러냈고, 이에 이지혜는 "○○ 링크는 괜찮다. 이상한 짝퉁 어디로 연결된다는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

또 누리꾼들은 "이제 무서울 지경이다", "구매할 뻔했는데 다행이다", "이거 AI 같더라. 엄청 부자연스러웠다. 합성한 거 같아서 넘겼다", "대체 이런 게 왜 이렇게 많은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려를 나타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이지혜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