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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선거 신뢰 '흔들'…해법은?

기사입력2026-06-1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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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당일, 전국 91곳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26곳은 실제 투표가 일시 중단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6일)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은 '선거 신뢰 ‘흔들'..해법은?'이라는 주제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가 출연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근본적 원인과 선관위 개혁 방향을 놓고 토론한다.

지난 6·3 지방선거로 선관위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 신뢰가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하면서 불신 여론도 확산하고 있다.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강제 수사에 착수했고, 국회도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과연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개혁될 수 있을까. 선거 시스템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지금 필요한 논의는 무엇일까.


MBC '100분 토론'은 오늘(16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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