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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한채아 "9세 딸, 차범근 닮아…크면 예뻐진다더니"

기사입력2026-06-1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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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가 딸이 차범근을 닮았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한채아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한채아는 딸이 9살, 초등학교 2학년이라고 하며 시아버지 차범근과 닮았다고 했다.

한채아는 "처음에 많이 닮아서 놀랐다. 주위에서 크면 엄마 닮을 거다, 예뻐질 거라고 위로해 줬는데 크면서도 벗어나질 못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유전자가 굉장히 강한 것 같다. 차두리 선수도 그렇고 남편도 많이 닮지 않았냐"고 묻자 한채아는 "손녀까지 너무 닮았다. 집중해서 뛰어올 때 가끔 아버님이 보인다"고 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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