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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라 구해"…김승규 체코전 선방쇼→아내 김진경 축하 세례 [소셜in]

기사입력2026-06-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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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김승규의 체코전 활약에 아내 김진경의 SNS 댓글창에 누리꾼들의 응원과 축하가 쏟아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한국 축구대표팀과 체코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2대1로 체코를 꺾었다. 황인범과 오현규가 각각 1골씩 넣었고, 골키퍼 김승규의 수차례 눈부신 선방이 실점을 막았다.

이 때문에 경기 종료 후 김승규의 아내 김진경의 SNS에는 감사의 댓글이 이어졌다. 최근 출산한 딸의 사진을 올린 게시글에서 누리꾼들은 "아빠가 나라를 구했다", "슈퍼세이브 감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회 첫 경기를 승리한 대표팀은 오는 19일 멕시코와 2차전을 펼친다.

김승규와 김진경은 지난 2024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일 첫 짤을 출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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