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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사상 최다 제보 쏟아졌다…에스파 윈터 “동화 같은 이야기”

기사입력2026-06-1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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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약국’ 화상연고의 비밀이 전격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일 밤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연출 안윤태, 이큰별, 문치영 ‘이하 ‘꼬꼬무’)에서는 ‘서칭 포 선약국’ 편이 공개된다.

이날 예고만으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들썩이게 만든 화제만발의 ‘선약국’ 화상연고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리스너로 에스파 윈터, 배우 신은정, 가수 신성이 출격한다.

‘선약국’은 서울 성동구 행당시장 내 있던 약국. 이곳에서 조제한 화상연고의 효능이 입소문이 나면서 사람들이 줄지어 구매했다고 전해진다. 특히 ‘꼬꼬무’에서 ‘선약국’ 화상연고에 대한 제보를 받기 시작하자, 200건 이상의 제보 전화가 쏟아졌다. '꼬꼬무' 방송 사상 단일 아이템에 대한 가장 많은 제보인 것.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진짜 심각한 화상도 낫게 해주는 전설 같은 연고!”, “그야말로 백발백중 보물 같은 연고!”, “‘선약국’ 약으로 흉터 하나 없이 치료했어” 등 ‘선약국’ 화상연고의 효과에 대해 간증(?)하는 글이 쇄도했다.

‘꼬꼬무’는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선약국’ 화상연고를 만든 약사의 정체와 근황, '선약국'이 사라진 이유, ‘화상연고’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해 집요한 추적을 이어갔다는 후문.

제작진은 25여년 전 불현듯 약국 문을 닫고 사라진 약사에 대한 특급 정보를 얻고 8,400km 거리의 해외로 향한다. 과연 그곳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선약국’ 화상연고의 진실을 확인할 수 있을까.

에스파 윈터는 “다정한 동화 같은 이야기”라며 놀라워한다. 신성은 뜻밖의 제보자의 정체에 “어떻게 이런 일이? 정말 소름 돋는다”라고 밝힌다. 제작진은 '선약국'을 둘러싼 소문 해소와 함께 예기치 못한 감동과 울림까지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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