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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子 육아 근황 "새벽 분유 담당…2시간 자고 왔다" (전현무계획3)

기사입력2026-06-1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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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곽튜브가 ‘1등’을 둘러싼 유쾌한 입담 대결로 웃음을 선사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5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서울 뒷골목 투어’ 2탄에 나서 망원동의 숨은 맛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서울 뒷골목 투어’ 반응이 좋아 다시 돌아왔다”며 자신 있게 2탄의 시작을 알린다. 두 사람은 망원동의 유명 핫플레이스를 지나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30년 전통 뼈해장국 맛집을 찾는다.

평소 뼈해장국 마니아로 알려진 곽튜브는 음식을 맛본 뒤 “맛이 육각형이다. 최상급”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어 우거지를 높이 들어 올리며 먹방 장면을 연출하자, 전현무는 “그림을 잘 만든다”며 흐뭇한 반응을 보인다.


곽튜브는 최근 육아 근황도 전한다. 그는 “오늘도 2시간 자고 왔다. 새벽 분유 담당이라 그렇다”며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남편의 모습을 드러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전현무계획3’가 방송 콘텐츠 가치 정보 분석에서 종편 예능 부문 1위를 했다”고 자랑하며 즉석에서 ‘1등 배틀’을 제안한다.

이에 곽튜브는 “여행 유튜버 1등은 해본 적이 없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고, 전현무는 “빠니보틀이 강력하구나. 그런데 2등이 더 행복한 거 알지?”라고 농담을 건넨다. 곽튜브 역시 “빠니 형 보면 진짜 행복해 보인다”고 맞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또 전현무가 “스포츠 중계로 배성재를 이긴 적도 있다”고 말하자, 곽튜브는 “20년 동안 스포츠 중계한 사람도 하루 연습한 나한테 안 되는 거냐”고 몰아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두 사람의 찰떡 호흡과 티격태격 케미가 담긴 망원동 먹방은 1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현무와 곽튜브의 현실감 넘치는 입담은 맛집 탐방 이상의 재미를 선사하며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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