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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윤, 서준영·서도영과 한솥밥…티앤아이컬쳐스行

기사입력2026-06-0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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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채윤이 티앤아이컬쳐스와 손잡고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티앤아이컬쳐스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폭넓은 경험을 갖춘 배우 송채윤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송채윤이 지닌 잠재력과 재능을 다양한 분야에서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송채윤은 그동안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조선로코 녹두전', '도시괴담', '달달한 그놈', '어른 연습생', '비 마이 게스트'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영화 '조찬모임',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여우와의 인터뷰'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 있는 캐릭터 표현력을 선보여 왔다.

드라마와 영화뿐 아니라 연극 무대에서도 꾸준히 경험을 쌓았다. '환상동화', '공백:결핍'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고, 광고와 뮤직비디오, 웹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도 활약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


170cm의 늘씬한 피지컬과 신선한 이미지가 강점으로 꼽히는 송채윤은 작품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키워왔다. 특히 장르와 매체를 가리지 않는 활동으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하며 ‘육각형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티앤아이컬쳐스에는 이응경, 윤기원, 이진우, 서도영, 이풍운, 서준영, 안이서, 윤태하, 전승훈, 송수이, 임창우, 강이산, 김운교, 장세림 등 개성 있는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새 소속사와 함께하게 된 송채윤은 현재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와 매체를 넘나들며 경험을 쌓아온 송채윤이 새 둥지의 지원 속에서 어떤 성장과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티앤아이컬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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