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연애 추리 퀴즈부터 몸개그 축구 대결까지 다채로운 미션이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SNS에서 화제를 모은 연애 관련 사진을 보고 정답을 추리하는 ‘헛다리 연애 명탐정’ 미션에 도전한다. 사진 속 단서를 통해 이별의 이유와 연애 상황을 유추해야 하는 미션인 것.
‘자칭타칭 연애 전문가’를 주장하는 멤버들은 “이거 재밌네!”를 연발하며 남다른 몰입도를 보였다. 특히 전소민은 미션이 공개되자 눈빛부터 달라지며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추리에 나섰다. 또한, 자신의 현실 연애 스킬까지 공개한 것. 이에 멤버들이 “질린다 질려!”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이어 시드머니가 걸린 축구 대결이 펼쳐졌다. 멤버들은 하나의 바지로 연결된 채 비눗물 바닥 위로 투입됐고, 걷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 속에서 연신 미끄러지고 엉키며 몸개그의 향연을 펼쳤다.
특히 김종국과 한 팀이 된 김경남은 경기 내내 김종국에게 끌려다니며 옷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고군분투했다. 그는 큰 체격과 달리 예상 밖의 ‘저질 체력’을 드러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멤버들은 그에게 ‘패션 근육’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