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2AM 정진운, ‘왕사남’으로 천만 배우 됐는데…“사람들이 못 알아봐” (더 시즌즈)

기사입력2026-06-06 17:16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그룹 2AM이 완전체 무대를 선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6월 5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2AM, 조정석, 아이오아이(I.O.I), 코르티스(CORTIS)가 출연했다.

이날 오랜만에 완전체로 출연한 2AM은 효자곡 ‘이노래’와 ‘죽어도 못 보내’를 선사한 뒤 “저희도 신곡이 나와서 기분 좋았는데 시경이 형 신곡이 나왔다고 해서 좌절하고 있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이어 2AM의 개인 활동을 짚어보며 추억을 나눴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해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정진운은 자신을 잘 몰라보는 방청객들을 향해 영화 대사로 셀프 소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깝권’으로 예능계를 평정했던 조권은 가상부부로 인연을 맺은 가인과의 듀엣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로 2AM을 꺾고 1위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AM은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밥만 잘 먹더라’, ‘잔소리’ 등 멤버별 듀엣곡들을 즉석에서 함께 부르며 추억을 소환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정진운이 작사, 작곡한 신곡 ‘영화처럼’ 완전체 무대를 선사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