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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 대변인' 딘딘 "누나들 너무해"…'누내여2' 변심 누나들에 불만

기사입력2026-06-0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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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게 여자야2’에 역대급 존재감을 지닌 메기남녀가 등장하며 러브라인에 대격변이 예고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6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2’ 3회에서는 새로운 메기남녀가 연 하우스에 합류해 기존 관계 구도에 큰 변화를 일으킨다. 프로그램 시작 이틀 만에 투입된 만큼 초고속 전개와 함께 예측 불가한 로맨스가 펼쳐질 전망이다.

먼저 누나들과 만난 메기남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연상분들이 ‘진짜 연하 같지 않다’고 했다”며 “누나들도 나를 단순히 연하로만 보지는 않을 것 같다. 사랑을 주고 싶은 사람”이라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이를 지켜본 MC 한혜진, 장우영, 딘딘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장우영은 “누나들이 이미 메기남에게 빠진 것 같다”고 분석했고, 딘딘 역시 “누나들이 계속 플러팅을 하고 있다”며 변화된 분위기를 감지했다.


결국 딘딘은 “데이트가 좋았다더니 너무 좋아하는 것 아니냐”며 기존 연하남들을 대신해 서운함을 드러냈고, 장우영은 “그래야 재미있다”며 러브라인 변화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혜진 역시 “누나들이 들떠 있는 모습이 너무 좋다”며 웃음을 보였다.

반면 연하남들 앞에 등장한 메기녀 역시 만만치 않은 존재감을 발산한다. 슈퍼카를 타고 등장한 그는 “나는 육각형 인간이다. 지성과 성격, 외모 모두 자신 있다”며 “우리나라 최고의 입지에 집도 마련했다. 결국 너는 나를 좋아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렬한 첫인사에 연하남들은 당황하면서도 시선을 떼지 못했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우영은 “정신 차려!”라고 외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새로운 메기남녀의 등장으로 기존 출연자들 역시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참가자들은 “왜 메기인지 알겠다”, “솔직히 긴장된다”며 경계심을 드러냈고, 연 하우스에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후문이다.


누나들과 연하남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메기남녀의 정체와 새롭게 재편되는 러브라인은 6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공개된다.

메기 한 방에 뒤집힌 연애 판도, 도파민은 제대로 터졌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누난 내게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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