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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1박 2일' 하차…딘딘 "넌 우리에게 찾아온 선물"

기사입력2026-05-3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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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가 '1박 2일'에서 작별 인사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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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 4'에서는 유선호와 함께한 마지막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과 제작진은 이번 여행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는 유선호를 위해 사진과 손편지 등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김종민은 "같이 했던 시간이 생각보다 훨씬 소중했다. 너는 최고의 막내"라고 했고 문세윤은 "김치찌개보다 사랑한다"고 애정을 표했다.


이준 또한 "밝고 긍정적인 동생 선호야, 함께했던 여행 덕분에 행복했다"고 했고 딘딘은 "넌 우리에게 찾아온 선물이었다. 계속 보다 보니 요즘 보기 힘든 보물이었다. 지나고 보니 미안한 게 많은데 살면서 갚을게"라며 눈물을 보였다.

유선호는 "'1박 2일' 여행은 끝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볼 형들이다. 21살에 들어와서 지금 25살이다. 그래서인지 헤어지는 느낌이 크게 들지 않는다"고 하며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KBS 2TV '1박 2일 시즌 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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