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31기 순자 "경찰 조사→직장 내 괴롭힘 無…거짓선동 법적 대응 검토"

기사입력2026-05-31 16:23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31기 순자가 루머 유포자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1일 순자는 SNS에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모두 허위 사실이자 거짓 선동"이라고 밝히며 "근거 없는 루머의 생성 및 유포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순자는 "저는 경찰서 등 수사기관에 공무나 개인적 혐의 등으로 방문하거나 조사를 받은 적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한다. 또한 출판사에 근무하며 타인을 괴롭히거나, 부당하게 퇴사를 압박하거나, 쫓아낸 사실이 결코 없다"고 하며 "이후에도 무분별한 억측과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될 경우, 허위 사실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등 단호하게 대처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순자는 '나는 SOLO' 31기 편에서 경수와 최종 선택을 주고받으며 최종 커플이 된 데 이어 현재 현실 커플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진 바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31기 순자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