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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만 들어오면 되겠어” 김성수, ♥박소윤 침실 들어가 벌러덩 (신랑수업2)

기사입력2026-05-2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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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가 박소윤 집에서의 ‘1박’ 꿈을 드러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8일(목)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성소 커플’ 김성수와 박소윤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박소윤의 ‘로망 하우스’에서 달콤한 ‘홈 데이트’를 즐기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김성수는 “소윤이의 집을 방문하는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데이트 후 집에 데려다주거나, 소윤이가 아플 때 음식을 챙겨주면서 서너 번 정도 방문했었다. 하지만 집 앞에서 돌아갔다”라며 이번 정식 초대에 들뜬 모습을 보인다.

이어 김성수는 드디어 박소윤의 집 문턱을 넘는다. 그는 넓고 깔끔한 박소윤의 집안 풍경에 ‘광대폭발’ 미소를 짓는다. 그러더니 김성수는 “집에 있는 가전이 다 네 거야? 아니면 빌트인이야?”라는 현실 질문을 던지면서 “이 정도면 훌륭해, 이제 남자만 데려오면 되겠어”라고 흡족해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한껏 기분이 ‘업’된 김성수는 급기야 “집에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해야겠다”라며 냉장고와 수납장까지 샅샅이 열어본다. 난데없는 수색전에 ‘연애부장’ 송해나는 “첫 방문에 저렇게까지 한다고? 난 싫을 것 같다. 차라리 물건을 훔치는 게 낫다”며 황당해한다.

박소윤은 결국 정식으로 집 구경을 시켜주고, 김성수는 침실에 들어선다. 그런데 그는 침대를 보자 자연스레 눕더니, 비장의 ‘깜짝 선물’을 박소윤에게 건넨다. 이후 김성수는 “여기서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같아”라며 ‘1박’을 꿈꾸는 속내를 드러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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