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소라, 홍진경의 파리 오디션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오디션을 마치고 나온 두 사람은 카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 오디션을 앞두고 있어 식사를 마음 편히 할 수 없었기에 이소라는 홍진경이 맛있는 우동집이 있다고 하자 저녁에 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홍진경은 "다음날 후회 안 해? 저녁에 우동은 상상 못 한다. 살에 대한 강박이 죽을 때까지 안 떠날 것 같다"고 하며 "어렸을 때 파리 오디션에서 계속 거절당한 게 상처인 것 같다. 외모도 외모인데 그때 좀 살이 있었다. 그것 때문에 떨어졌나 싶기도 하고 상처가 남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MBC '소라와 진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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