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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사춘기 삼둥이 근황 공개 “내가 알던 애들이 아냐” (데이앤나잇)

기사입력2026-05-2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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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폭풍 성장한 세쌍둥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5월 2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송일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삼둥이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문세윤이 삼둥이에 대해 궁금해하자, 송일국이 “셋이나 중2다. 집안이 살얼음판”이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훌쩍 큰 아이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송일국은 첫째 대한이 키가 186cm, 둘째 민국은 183cm, 막내 만세는 180cm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엄마도 172cm로 큰 편이다. 전 185cm”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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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은 “내가 알던 애들이 가고 모르는 애들이 왔다”라며 사춘기인 삼둥이의 낯선 행동에 충격받은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전 하루에 뽀뽀를 천 번씩 하던 사람이다. 만세가 아직 받아주긴 한다. 기분 좋을 때”라고 밝혔다.


한편,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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