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송일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삼둥이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문세윤이 삼둥이에 대해 궁금해하자, 송일국이 “셋이나 중2다. 집안이 살얼음판”이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훌쩍 큰 아이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송일국은 첫째 대한이 키가 186cm, 둘째 민국은 183cm, 막내 만세는 180cm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엄마도 172cm로 큰 편이다. 전 185cm”라고 말했다.


송일국은 “내가 알던 애들이 가고 모르는 애들이 왔다”라며 사춘기인 삼둥이의 낯선 행동에 충격받은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전 하루에 뽀뽀를 천 번씩 하던 사람이다. 만세가 아직 받아주긴 한다. 기분 좋을 때”라고 밝혔다.
한편,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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