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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목 "데뷔 36년 만에 백상 조연상…아내 울고 딸들은 '이런 X친'이라고" (유퀴즈)

기사입력2026-05-2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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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목이 백상예술대상 조연상 비하인드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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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유승목이 출연했다.

이날 자기님은 지난 8일 데뷔 36년 만에 처음 참석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시상식 끝나고 휴대폰을 보니 문자가 300개 넘게 와 있더라. 답장을 하다가 촬영에 들어갔는데 끝나고 보니 500개로 늘어 있었다"고 했다.

유재석은 "모르는 저도 연락을 드리고 싶었을 정도"라고 하며 "상 받고 이 상 받았다고 건방 안 떨 테니 계속 불러달라고 하셔서 저희도 빠르게 연락을 드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기님은 "저희 가족방이 있는데 후보에 올랐다고 했더니 애들이 '이런 美친'이라고 하더라. 와이프는 '엄마는 지금 울어'라고 했다"고 하며 당시 유승목이라고 호명하는 걸 들리지도 않았고 '서울'이라는 말이 들리는 순간 느낌이 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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