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지는 가운데, 작품과 관련된 초특급 게스트들의 출연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영화 ‘극한 직업’으로 천만 관객을 기록한 이병헌 감독이 등장한다. 평소 K-콘텐츠와 연출 분야에 큰 관심을 보여온 그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작품의 연출 방식과 글로벌 흥행 배경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의 여행기를 지켜보는 동안에도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재치 있는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병헌 감독은 크리스 감독과 작품과 연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러운 공감대를 형성했고, 남다른 호흡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본 MC 김준현과 딘딘 역시 “감독들끼리 통하는 감각이 있는 것 같다”며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가수 브라이언은 이날 방송을 통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디션에 참여했던 경험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그는 직접 오디션을 준비했던 과정은 물론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 예상치 못한 탈락 이후의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관심을 모았다.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타일러 라쉬의 출연도 반가움을 더한다. 미국 출신인 그는 미국 현지에서 체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높은 인기를 전하며 “현지 반응이 상당히 뜨겁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미국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작품의 성공 요인과 전 세계적으로 K-콘텐츠가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전해 흥미를 더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5월 21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이번 방송은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K-콘텐츠의 현재 위상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하는 동시에, 작품을 둘러싼 다양한 시선과 경험담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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