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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송지은 부부, '동상이몽2' 촬영 중 눈물…무슨 일?

기사입력2026-05-1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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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송지은 부부가 '동상이몽2'에서 눈물을 흘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9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결혼 전도사’ 박위, 송지은 부부의 신혼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기적 같은 사랑’으로 많은 응원을 받아온 박위, 송지은 부부가 SBS ‘동상이몽2’ 새 부부로 합류, 결혼 19개월 차 신혼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휠체어 생활에 맞춰 세심하게 꾸며진 맞춤형 신혼집부터 서로를 향한 사랑이 넘치는 일상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박위, 송지은 부부는 오랜만에 둘만의 특별한 데이트에 나섰다. 특히 박위는 장애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국 최초의 특별한 체험을 준비해 스튜디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박위는 “긴장돼. 드디어 여기에 지은이를 데리고 오다니!”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던 분위기도 잠시, 박위가 돌연 울컥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놨고, 이를 지켜보던 송지은 역시 끝내 눈물을 보였다. 행복만 가득할 것 같았던 신혼 데이트 도중 두 사람을 울린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 202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자신을 둘러싼 여러 오해를 해명하기도 했다. 박위는 "최초 공개하겠다. 저 박위는 배변을 도움받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송지은은 "우리의 결혼 영상에, 나에 대해 '무료 간병인 고용'이라는 댓글이 달렸다"고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한 번 쯤은 얘기를 할 필요가 있겠다 싶었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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