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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남자' 오현경, 정소영 목걸이 바꿔치기…함은정 "엄마가 할아버지 딸이야?"

기사입력2026-05-1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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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이 정소영의 목걸이를 바꿔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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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마서린(함은정 분)이 채화영(오현경 분)이 마대창(이효정 분)의 딸이라고 오해했다.

이날 채화영은 마대창이 지닌 목걸이에 '실'이라고 적힌 것을 보고 이강혁(이재황 분)에게 '창'이라고 적힌 목걸이 제작을 맡겼다.

목걸이가 완성되자 이강혁은 사람들을 시켜 정숙희(정소영 분)의 목걸이와 바꿔치기할 것을 지시했고, 반찬가게에 홀로 있던 정숙희는 아무것도 모른 채 목걸이를 빼앗겼다.


채화영은 마대창의 서재에서 정숙희의 목걸이와 마대창이 보관하던 목걸이가 하트 모양으로 들어맞는 것을 확인하고 놀랐고, 이를 마서린이 목격하며 "엄마가 할아버지 딸이야?"라고 물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서린이 갑자기 바보가 됐냐", "서린아 네가 항상 말하는 걸 내가 하고 싶다", "딸이겠니?", "아니 왜 맨날 정숙희를 혼자 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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