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6일(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12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성희주(아이유 분)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안대군은 군주제의 완료를 선포했다. 군주제 폐지에 대한 국민 투표 결과, 왕실의 시대가 막을 내렸다.



방송 말미, 성희주가 “언제부터 진심이었냐고?”라며 묻자, 이완이 “처음부터. 나 되게 예전부터 좋아했는데. 나한테 처음 이름을 알려줬던 그때부터”라며 오랜 짝사랑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성희주에게 입을 맞췄다. 두 사람이 야구장에서 평범한 행복을 누리는 모습에서 최종회가 마무리됐다.
한편 후속으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상경, 김신록, 권율, 이학주, 한지은, 현봉식 등이 출연하는 ‘오십프로’가 오는 22일(금)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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