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29회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 이선민이 함께한 ‘쩐의 전쟁 in 창원’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과 주우재가 창원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 주우재가 식사비를 걸고 유재석에게 대결을 신청한 것. 유재석은 박치기와 양손 쓰기 반칙으로 무전취식의 영광을 얻어냈다. 결국, 패배한 주우재가 76,000원을 계산했다.



이후 주우재가 “팔씨름을 하는데 두상을 쓴다? 재밌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하하가 “머리를 앞으로 할 수도 있지”, 양상국은 “일부러 그럴 분은 아니야”라며 유재석을 두둔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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