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29회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 이선민이 함께한 ‘쩐의 전쟁 in 창원’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상국이 수척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여 반성 중인 것. 유재석은 “살 많이 빠졌네”, 하하는 “많이 놀랐지?”라며 양상국을 걱정했다. 양상국이 “아예 고향으로 내려올 뻔했다”라고 하자, 유재석이 “고향분들도 약간 마음을 돌렸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유재석은 “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돼. 앞으로 반성하고 그러지 않으면 되는 거야”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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