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붐, 딸 탄생 이틀 만에 ‘최우수산’ 촬영 “나랑 똑 닮아”

기사입력2026-05-16 10:42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방송인 붐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17일 방송될 MBC ‘최우수산(山)’ 3회에서는 멤버들이 금강산에서 정상 쟁탈전을 펼친다.

이날 붐이 멤버들에게 둘째 딸 이름 작명을 부탁한다. 이에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양세형은 붐이 원하는 스타일에 맞는 이름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더니 하나의 이름을 적극 추천, 붐을 빵 터지게 한다. 뼛속까지 예능인인 4인방이 어떤 이름을 지어줬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붐은 둘째 딸에게 보조개가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제가 얼굴 한쪽에 보조개가 있다”고 자신과 닮은 부분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한다. 더불어 지난 제2회 최우수자 혜택으로 출연료의 10%가 입금되자 “기저귀 값 하겠다”라며 기뻐했다는 후문.


붐은 둘째 출산의 힘을 받아 제3회 최우수자를 노린다. 그는 도토리가 걸린 디저트 재료 맞히기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가 하면 ‘최우수산(山)’ 사생대회에서 숨겨둔 미술 실력을 발휘하는 등 맹활약한다. 과연 붐이 또 한 번 최우수자에 등극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붐이 아내와 연애하던 시절 금강산에서 데이트했던 이야기를 공개한다. 금강산 등산 유경험자이자 강원도 영월 출신답게 멤버들에게 뷰가 좋은 스폿, 구전 설화를 알려주며 재미와 감동을 안긴다. 오는 17일 저녁 6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