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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케데헌' 매기강→이재와 회식 현장 공개

기사입력2026-05-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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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동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시즌2 영감을 얻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특별한 한국 여행기가 공개된다. 앞서 14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시즌2’를 연상시키는 장면들이 담기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영상 속 크리스 감독은 한국의 골목 풍경과 음식, 거리 문화 등을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모습을 보인다. 세세한 부분까지 눈여겨보는 그의 모습은 작품 속 디테일이 어떤 방식으로 탄생했는지 짐작하게 만든다.

특히 그는 이번 여행을 통해 시즌2 작업에 대한 영감을 얻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함께 만든 제작진들의 만남도 공개된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공동감독 매기 강과 이재 등 동료들과 회식 자리를 가지며 작품 비하인드와 유쾌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흥행을 이끈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시즌2 관련 이야기가 언급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크리스 감독의 가족 이야기도 전파를 탄다. 그는 다섯 살 한국계 아들 알렉산더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으며, “한국은 아들 존재의 일부”라고 밝히며 남다른 의미를 전한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아들에게 자신의 뿌리와 문화를 보여주고 싶었던 아버지의 진심도 함께 담길 예정이다.

한국적인 감성과 디테일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이번 한국 여행을 통해 어떤 새로운 이야기로 확장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한국 여행기는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품 속 한국 문화의 디테일이 실제 현장 경험에서 비롯됐다는 점에서, 이번 여행은 시즌2를 향한 또 하나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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