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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내 드레스 가장 예뻤다"…백상 '워스트 드레서' 혹평 맞불

기사입력2026-05-1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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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리가 자신을 겨냥한 '워스트 드레서'라는 혹평에 대응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 한예리는 자신의 SNS에 "난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며 "내가 입고 싶은 드레스를 입었을 뿐"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예리는 "지금의 내 상태는 짧은 머리다. 내 스태프분들은 최선을 다해주셨다. 시상식이라고 해서 매번 무난할 필요는 없다. 이 날 난 충분히 아름다웠다"고 밝혔다.

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선 "검색을 잘 안해서 이제 봤다"며 해시태그로 '백상예술대상', '한예리', '워스트'를 덧붙였다.


한예리는 지난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대형 꽃장식이 달린 실크 쉬폰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일각에선 그를 '워스트 드레서'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한예리는 영화 '봄밤'으로 여자 최우수상에 노미네이트됐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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