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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온 독주→최재명 맹추격 '넥스트 트롯 스타' 긴장감 폭발

기사입력2026-05-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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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트롯 스타들의 자존심 경쟁이 본격 시작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오전 9시 기준) 'iMBC트롯어워즈' '넥스트 트롯 스타' 부문이 박성온과 최재명의 치열한 선두 경쟁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넥스트 트롯 스타'는 트롯계 미래를 이끌 신인과 신동들이 함께 경쟁하는 특별 카테고리다.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가창력과 스타성을 입증한 루키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관심 역시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 아니면 받을 수 없는 상"이라는 상징성이 강한 부문인 만큼 팬덤 역시 적극적인 투표 독려에 나서는 분위기다.

현재 박성온은 약 50%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최재명이 30%대 득표율로 무섭게 추격 중이다. 김다현 역시 존재감을 드러내며 삼파전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그 뒤로는 강민수, 김태연, 나율, 박지후, 빈예서, 오유진, 윤서령, 최우진, 최윤하, 하루, 황민호 등이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하는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트롯 특화 프로젝트다.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투표는 셀럽챔프 앱을 통해 진행된다.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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