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오전 9시 기준) 'iMBC트롯어워즈' '트롯 KING' 부문이 박서진과 진욱의 초박빙 승부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의 핵심 부문인 '트롯 KING'은 현존 성인 남성 트로트 가수 가운데 최고의 영향력과 팬덤 화력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총집결한 메인 승부처다. 긴 무명과 치열한 무대 경쟁을 버텨낸 이른바 '성인 남성 트롯 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자존심 경쟁 역시 치열한 분위기다.
현재 박서진은 약 1600표 이상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진욱 역시 200표 차 안팎까지 따라붙으며 무서운 추격세를 보이고 있다. 장민호, 안성훈, 성리, 최수호 등도 상위권 경쟁에 가세하며 혼전 양상을 만들고 있다.
그 뒤로는 김경민, 김수찬, 김중연, 나태주, 남궁진, 민수현, 박군, 박지현, 성리, 손태진, 송민준, 신승태, 신유, 안성훈, 에녹, 조명섭, 최수호 등이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하는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트롯 특화 프로젝트다.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투표는 셀럽챔프 앱을 통해 진행된다.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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