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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안성훈, '미스트롯 포유' MC 합류 이유 물으니

기사입력2026-05-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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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MC 붐과 안성훈이 각오를 다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 오전 서울 TV조선 가산 스튜디오에서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MC 붐, 안성훈과 '미스트롯'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참석했다.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 TOP7과 특별한 파트너가 만드는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 열전을 그린 스핀오프 예능이다. 노래, 케미, 상금 다 터지는 듀엣 음악쇼를 예고한다.

붐과 안성훈은 '미스트롯 포유' MC로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붐은 "첫 녹화하고 너무 기분이 좋았고 개운했다. 녹화가 잘 되면 그런 에너지를 받는다"며 "'스타킹' 때부터 일반인 출연자 접촉이 많았는데, 굉장히 좋아한다"고 자신했다.


이어 "오디션에서 제일 재밌는 건 예선전이다. 1차 예선을 여기 탑7이 다 본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에 일반인 사연도 들을 수 있고, 다방면으로 오디션의 매력을 갖고 있다. 일반인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노래와 함께하니 노래가 더 많이 느껴져 울컥한 부분도 있다. 첫 녹화 끝나고 많이 흥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성훈은 "(섭외를 받았을 때) 흔쾌히 '무조건 한다'고 말씀드렸다. 아직 내가 MC라고 하기엔 부족해서, 편안한 오빠 느낌으로 다가가며 성장하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제작진은 "새로운 시도에 맞게 새로운 MC진을 구성했다. 붐은 오랫동안 함께했던 기간이 있는 터줏대감으로서 진행이면 진행, 재치면 재치, 다방면에서 활약을 기대했다. 안성훈은 음악적으로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송은이는 새로운 여성 MC로서 누나나 언니의 역할을 해주며 감성적인 부분들을 잘 커버해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미스트롯 포유'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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