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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뻘 여성과 연애 중인 제이미 폭스, 환갑 앞두고 아빠 된다 [월드이슈M]

기사입력2026-05-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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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본명 에릭 말런 비숍, 58)의 여자친구 앨리스 헉스텝이 임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미국 연예매체 TMZ는 12일(현지시간) "제이미 폭스가 다시 한번 아빠가 될 준비에 나선다. 앨리스 헉스텝은 현재 임신 수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라고 밝혔다. 아이의 성별이나 구체적인 출산 예정일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만약 제이미 폭스 커플이 아이를 품게 된다면, 제이미 폭스의 셋째이자, 앨리스 헉스텝의 첫째가 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22년 5월부터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한차례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얼마 뒤 재결합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이미 폭스의 연인 앨리스 헉스텝의 구체적인 직업 등 신상 정보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나이는 30대 초반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편 제이미 폭스는 지난 1994년 전 연인 코니 클라인과 첫째 딸 코린을 품에 안은 바 있으며, 2008년엔 크리스틴 그라니스 사이에서 앤널리스를 가졌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제이미 폭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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