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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 배우 박지훈, 드라마도 접수하나? '취사병' 시청률 상승

기사입력2026-05-1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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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6% 시청률을 돌파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1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가 기록한 5.8%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유료 가구 시청률 1위는 ENA 드라마 '허수아비'로, 전날보다 1.0%P 상승한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회에서는 황석호(이상이) 대위의 보직 변경 제안을 뒤로하고, 취사병으로 남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강성재(박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성재는 상태창 시스템을 활용해 묵은 쌀의 냄새를 식초로 잡아내고, 칼칼한 콩나물국으로 부대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시선을 끌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한편 박지훈이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기준 1,683만 관객을 기록 중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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