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첫 번째 남자' 오현경, 정소영 목걸이 발견 "어디서 났냐"

기사입력2026-05-12 21:32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오현경이 정소영이 이효정의 딸이 아닐까 의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2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채화영(오현경 분)이 정숙희(정소영 분)의 네잎클로버 목걸이를 발견했다.

이날 마대창(이효정 분)의 처제는 채화영에게 "형부가 언니게 선물한 목걸이가 있는데 언니가 은혜한테 줬었다"며 마은혜가 증표 목걸이를 갖고 있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처제는 "언니가 손재주가 좋았다. 네잎클로버가 행운을 준다고 은혜 옷이랑 턱받이, 형부 손수건이며 다 직접 수를 놓곤 했었다"고 덧붙였고 채화영은 정숙희를 찾아갔다. 마서린(함은정 분)을 훔칠 당시 새겨져있던 네잎클로버를 떠올린 것.

채화영은 홀로 반찬가게를 지키고 있던 정숙희의 목에서 목걸이를 발견, "그 목걸이 못 보던 건데 어디서 났어?"라고 물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