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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최강록, 전 세계 1% 놀이공원 로드트립…MBC '놀러코스터' 6월 첫방

기사입력2026-05-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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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가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본격 놀이공원 탐방기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놀러코스터’는 전 세계에서도 극소수에 해당하는 이색 놀이공원을 직접 찾아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놀이기구 체험을 넘어 현지의 축제와 먹거리, 굿즈까지 폭넓게 즐기며 놀이공원 마니아들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먼저 노홍철은 특유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앞세워 즉흥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여행을 이끈다. 늘 새로운 도전을 즐겨온 만큼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놀이공원을 만끽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최강록은 의외의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요리 서바이벌 우승 이후 독특한 행보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극강의 내향형 성향과 달리 뛰어난 체력과 담력을 가진 숨은 롤러코스터 마니아로 활약한다고. “마음속엔 아직 운동장을 뛰어노는 아이가 있다”는 그의 색다른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고경표는 평소 노홍철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실행력을 동경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리틀 노홍철’ 같은 면모와 함께 소탈한 성격으로 팀 분위기를 밝히는 막내 역할을 맡는다.

여기에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도 합류한다. 구독자 257만 명을 보유한 빠니보틀은 풍부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변수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든든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서로 다른 개성과 성향을 가진 네 사람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12일 오전 공개된 사진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첫 촬영을 위해 설레는 표정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처음 방문한 놀이공원에서 어떤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펼칠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한편 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놀이공원이라는 익숙한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낼 네 사람의 여행기가 올여름 유쾌한 힐링 예능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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