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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배기성 "8일 연속 관계 후 돌발성 난청"

기사입력2026-05-1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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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배기성이 돌발성 난청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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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윤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윤정수가 맛선자로 배기성을 초대했다. '내 생애 봄날은’을 부르며 등장한 배기성은 윤정수가 "요즘 귀 아픈 건 어떠냐"고 묻자 "아직 돌발성 난청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배기성은 "나이가 있다 보니 시험관 시술은 아내에게 힘이 들지 않냐. 마지막으로 영끌의 자연 임신을 도전했다. 배란기 맞춰 8일을 하고 다음 날 캠핑을 갔는데 갑자기 이명이 들리더니 소리가 싹 사라지더라. 지금 두 달째인데 아직도 안 들린다"고 하며 "귀가 아프면서 몸보신을 해서 10kg이 쪘다"고 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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