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윤정수 "과거 보증으로 청담동 아파트 날려" (남겨서)

기사입력2026-05-11 23:35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윤정수가 청담동 아파트를 날린 일화를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윤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윤정수는 과거 레스토랑 사업을 할 때를 회상하며 "2년 반 동안 레스토랑 4개 운영해서 그때 당시 200억 벌었다. 그러니까 청담동에 아파트를 샀지. 당시 20억이었다"고 말했다.

윤정수는 "그리고 가게를 14군데로 확장했다. 그런데 까먹는 건 두 배로 까먹더라. 이삼 년에 200억 벌면 이삼 년에 200억이 날아가는 거다. 그런데 나는 가게로는 망하지 않았고 내가 잃었던 건 보증이다. 보증을 잘못 서서 아파트를 날렸다"고 하며 "집이 날아갈 때 힘든 사람은 없다. 집이 날아갈 정도가 되면 1~2년 전부터 엉망진창이다. 집이 넘어가는 순간에야 실패를 인정하게 된다"고 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