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윤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최근 12살 연하 원진서와 결혼한 윤정수가 신혼 일화를 공개했다.
윤정수는 박세리가 하루 50번 뽀뽀설을 언급하자 "처음에는 하루에 50번씩 했다. 입이 아파서 지금은 줄였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내가 리드하는 그 느낌이 좋았다. 우리 사귀는 거 맞는지 물었더니 '사귀는 거 아니야? 왜 말을 그렇게 해'라더라. 사람이 좋으니까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이어진 것 같다"고 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