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첫 번째 남자' 윤선우, 박건일에 "내 형은 죽었다"→오현경, 이효정 딸 생존 알았다

기사입력2026-05-11 20:06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윤선우가 박건일과의 절연을 선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1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강백호(윤선우 분)가 오장미(함은정 분)를 납치한 강준호(박건일 분)에게 분노했다.

이날 강백호는 진홍주(김민설 분)를 통해 강준호가 진홍주의 차로 도주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강준호가 "눈 뜨자마자 장미 씨 얼굴을 보니 행복하다"고 하는 그때 강백호와 오태평(이기창 분)이 나타났고 오태평이 오장미와 나간 뒤 강백호는 강준호에게 "30년을 넘게 한솥밥을 먹고 자랐는데 동생 여자를 데리고 도망을 쳐? 오늘부로 내가 자랑스러워하고 사랑했던 내 형 강준호는 죽었다. 널 원수로 생각하고 가만두지 않을 거다. 오늘 받은 이 상처, 배신감 그대로 돌려줄 것"이라고 선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그런가 하면 염산월(김선혜 분)은 마대창(이효정 분)의 처제에게 "뭘 뜯어먹으려고 뻔질나게 드나드냐"고 하며 "처음엔 다 오빠, 형부 하다가 여보, 자기 되는 거 모르냐"고 했다. 처제는 "저 회장님 본처 동생이다. 죽은 우리 언니 딸이 살아있다고 해서 온 것"이라고 했고, 이를 채화영(오현경 분)이 듣게 됐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