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에서는 멤버들이 대둔산을 올랐다.
이날 멤버들은 100대 명산 중 하나인 대둔산에 올라 첫 번째 미션인 '폐활량 입 축구' 게임에 임했다.
마우스피스를 낀 채 입김만으로 공을 움직여야 하는 게임에서 멤버들은 자연스럽게 상대방의 입 냄새를 맡을 수밖에 없었고, 특히 장동민이 두각을 드러냈다.
허경환은 "여기 냄새가 너무 안 좋다. 어지럽다"고 호소하며 경기가 끝난 뒤 "향수라도 뿌려달라. 형 위 안 좋은 거 아니냐"고 했다. 같은 팀인 양세형조차 "침이 에일리언처럼 나온다. 너무 더럽다"고 했다.
한편 MBC '최우수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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