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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천재' 장동민 몰락?! (최우수산)

기사입력2026-05-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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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천재' 장동민의 수난 시대가 펼쳐진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0일) 방송될 MBC '최우수산(山)' 2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제2회 최우수자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날 유세윤과 허경환, 장동민과 양세형은 팀을 이뤄 입으로 바람을 불어 공을 움직이는 '폐활량 입 축구' 게임으로 맞붙는다.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입냄새와 차마 눈 뜨고 봐줄 수 없는 각종 반칙 플레이가 난무하며 게임 현장이 아수라장이 됐다는 후문.

장동민은 51도의 경사를 자랑하는 스릴 넘치는 절벽 위 삼선계단의 유경험자로서 그 공포를 잘 알고 있음에도 극강의 공포를 다시 경험한다. 다른 멤버들 역시 삼선계단의 위력에 비명을 질러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또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은 도토리가 걸린 대둔산 퀴즈에도 도전한다. 장동민은 지니어스다운 면모를 보여주지만 결정적인 순간 제대로 뒤통수를 맞는다고.

한편 MBC '최우수산(山)'은 오늘(10일) 저녁 6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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