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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첫 아시아 투어 돌입

기사입력2026-05-1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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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홉(AHOF)이 데뷔 후 처음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5월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서울)'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아홉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통일감을 준 블랙 슈트와 멤버들의 깊이 있는 눈빛이 다크한 아우라를 배가시킨다. 무엇보다 멤버들이 그간 선보여 왔던 콘셉트와는 상반된 분위기를 풍겨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는 오는 30일과 31일 서울에서 시작된다. 이어 6월 25일 오사카와 27일 도쿄, 7월 4일 쿠알라룸푸르, 25일과 26일 마닐라, 8월 2일 타이베이, 8일 방콕, 15일 홍콩까지 총 8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을 진행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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