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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준, ‘버럭’ 양상국에 울컥 “미치신 거 아니냐” (놀토)

기사입력2026-05-0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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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양상국, 김해준이 본캐와 부캐 사이에서 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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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제2의 전성기 양상국, ‘낭만부부’ 김해준, 나보람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먼저 양상국은 ‘놀토’에서의 캐릭터를 놓고 갈등하는 모습을 보인다. 콘텐츠 ‘낭반부부’의 짠내 폭발 삼촌 부캐와 양상국 본캐 사이에서 고민하다 본캐를 선택한 것. 또한, MC 붐을 향해 경상도 남자다운 플러팅을 쏟아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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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람은 젊은이들이 모인 ‘놀토’에서 제대로 실력을 발휘해보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부캐 설정을 유지하기 위해 땀을 뻘뻘 흘리며 토크를 이어가는 김해준에게 도레미들은 “부캐 그만해라”라고 한사코 말려 폭소를 안긴다.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지난 8주년 특집을 뜨겁게 달군 ‘릴레이 받쓰’가 출제된다. 김해준이 팀장인 ‘낭만’ 팀과 양상국이 팀장인 ‘만만’ 팀이 예측 불허의 초박빙 대결을 펼쳤다는 후문. 특히 승부욕에 불타오른 두 팀장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다 유혈사태(?)마저 일으키고, 팀원들 또한 반칙과 억지를 반복하면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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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과 김해준은 본캐, 부캐 세계관 충돌로 재미를 안긴다. 꿋꿋이 본캐를 유지하며 버럭하는 양상국 앞에서 결국 김해준이 “정말 미치신 거 아니냐”고 울컥한다는 후문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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