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영상] 김고은-박지현, 우리 마음에 여운으로 남은 '은중과 상연'(백상예술대상)

기사입력2026-05-08 22:00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은중과 상연'의 두 주인공이 레드카펫 현장에 등장했다.

5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야외광장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이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김고은과 박지현이 각각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으로 올해는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홍밝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