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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마’ 방효린, 신인상 수상 “보잘것없는 저였는데…” (백상예술대상)

기사입력2026-05-0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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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 배우 방효린이 신인상을 받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5월 8일 오후 종합 예술 시상식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MC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8년 차 호흡을 자랑했다.

이날 드라마 ‘애마’에서 열연을 펼친 방효린이 방송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그는 “‘애마’라는 작품은 저에게 선물 같은 작품이었다. 신인 배우로서 신인배우라는 역할을 할 수 있어서 정말 더 진심을 다해 연기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보잘것없고 아무것도 아닌 저를 믿고 끝까지 지지해 주고 선택해 주신 이해영 감독님 덕분에 저도 저를 믿고 할 수 있었다. 이하늬 선배님 통해서 정말 훌륭한 배우라는 것은 어떤 것인지 보고 배울 수 있었다. 진선규 선배님 덕분에 연기 재밌게 할 수 있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지난 1년간 대중문화를 빛낸 수많은 예술인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의 서사를 완성하는 자리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됐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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