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트윈스'와 '리틀 자이언츠'가 치열한 경기를 선보였다.
5월 7일 오후 경기 화성시 화성드림파크야구장에서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트윈스와 리틀 자이언츠 경기가 열렸다.
양팀의 감독 박용택, 이대호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경기를 이끌었고, 선수들은 악천후 속에서도 끝까지 접전을 펼쳤다.
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이끌며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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