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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라이즈 쇼타로 부상…"발목 인대 파열" [전문]

기사입력2026-05-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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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이즈 쇼타로가 발목 부상을 입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일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앤톤, 소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커뮤니티에 "쇼타로가 최근 해외 스케줄 현장에서 퍼포먼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고 알렸다.

이어 "쇼타로는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반깁스를 착용하고 주기적으로 통원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쇼타로는 대학교 축제 등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하고 무대에 오르지만 안무는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일상 생활은 가능하나 과격한 춤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하라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쇼타로와 논의한 후 내린 결정으로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라이즈는 오는 6월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라이즈 멤버 쇼타로의 부상 및 스케줄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

쇼타로는 최근 해외 스케줄 현장에서 퍼포먼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후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반깁스를 착용하고 주기적으로 통원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입니다.

이로 인해 쇼타로는 예정된 스케줄(5월 8일 인천대학교 축제, 10일 일본 케이스타일 파티, 14일 서강대학교·숭실대학교 축제)에 참여해 무대에 서지만 안무는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일상 생활은 가능하나 과격한 춤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하라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쇼타로와 논의한 후 내린 결정으로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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