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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EXID 활동 당시 하루에 행사 8개씩 돌아" (전현무계획3)

기사입력2026-05-0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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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에 가수 홍지윤과 솔지가 출연해 전국 행사 무대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공개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8일 밤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전현무와 곽준빈이 두 사람과 함께 김천의 숨은 맛집 탐방에 나선다.

이날 네 사람은 첫 메뉴로 흑돼지를 선택하고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자연스럽게 전국 축제와 행사 이야기를 꺼낸다.

홍지윤은 “특산물이 있는 지역은 거의 다 가본 것 같다”며 행사 경험을 털어놓는다. 이어 행사장에서 받은 선물 이야기도 공개한다. 그는 “영덕에서는 대게를 받고, 제주에서는 옥돔도 받았다”며 “한우 축제에서는 한우와 편지를 선물받은 적도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에 솔지 역시 그룹 EXID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대학교 축제나 군부대 공연을 정말 많이 다녔다”고 회상한다. 특히 “하루에 행사 8개를 돌고 마지막에는 음악방송 촬영까지 했던 적도 있다”며 남다른 스케일의 스케줄을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후 네 사람은 지례 흑돼지 전문 연탄 석쇠불고기 맛집에 도착한다. 하지만 식당 사장의 동안 외모를 본 전현무는 “어버이날이라 카네이션을 준비했는데 나보다 어려 보인다”며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낸다.

어스름한 저녁 분위기 속에서 야외 테이블에 둘러앉은 이들은 연탄불 위에 고기를 굽기 시작하고, 첫 입을 맛본 뒤 “정말 맛있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특유의 감성 분위기로 입소문을 탄 김천 연탄불고기 맛집의 정체는 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공개된다.

전국 무대를 누비며 쌓인 가수들의 현실 행사 에피소드와 현지 맛집 탐방이 어우러지며 이번 방송 역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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