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채화영(오현경 분)이 드림호텔 사원으로 재입사했다.
이날 채화영은 진홍주(김민설 분)와 염산월(김선혜 분)의 전화 통화로 마대창(이효정 분)에게 딸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정숙희(정소영 분)는 마대창의 다기를 깬 것을 사과하기 위해 그의 집을 찾았고, 정숙희의 팔찌에서 네잎클로버 장식을 본 채화영은 황급히 마서린(함은정 분)의 방으로 올라갔다.
과거 정숙희에게서 마서린을 빼앗을 때 쌍둥이가 지니고 있던 장식과 마대창의 가족사진에 있는 장식이 똑같다는 것을 확인한 채화영은 "설마 정숙희가 마회장 딸이냐"며 경악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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