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교회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과 바타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공개 열애 인정 후 처음 포착된 투샷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쏠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서로 가까이 붙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디서든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지예은과 바타는 악뮤의 '소문의 낙원' 노래에 맞춰 챌린지 안무까지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잘 어울린다", "귀엽다", "결혼까지 가길" 등의 반응을 보내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앞서 지난달 13일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양측 소속사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같은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졌으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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