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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제작진 제정신이야?"…'돌싱N모솔' 역대급 수업 정체는?

기사입력2026-05-0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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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에서 답답했던 모솔남들이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싱녀들에게 과감한 스킨십과 직진 행동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일 방송된 ‘돌싱N모솔’ 4회에서는 돌싱녀들의 역대급 스펙 공개와 함께, ‘0표남’ 조지의 심경 변화와 모솔남들의 감정 폭주가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방송 말미에는 연애기숙학교의 분위기를 뒤흔든 특별 수업과 이를 계기로 급변하는 남녀 관계가 예고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치명적인 눈빛과 과감한 몸짓으로 분위기를 바꾸는 모솔남들의 모습이 등장하며 시작부터 충격을 안긴다. 이에 MC들은 “뭐야, 뭐 하는 거야?”, “야, 이게 뭐야!”라며 당황을 감추지 못했고, 넉살은 “제작진 진짜 제정신 맞아?”라고 외치며 현장의 과몰입을 그대로 드러낸다.

특히 돌싱녀 ‘두쫀쿠’에게 한마디도 못하던 모솔남 ‘루키’가 먼저 손을 잡고 강렬한 눈빛을 보내는 장면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당황한 두쫀쿠가 “센데”라고 반응하는 모습까지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핑크빛 긴장감으로 물든다. 이를 본 김풍은 “야, 손도 내밀었어!”라며 흥분하고, 채정안은 “심장이 터질 것 같은데?”라며 몰입감을 더한다. 이어 손을 잡은 채 이어지는 미묘한 스킨십 장면까지 포착되며 분위기는 한층 더 과열된다.


또한 0표 굴욕으로 자퇴까지 고민하던 조지가 이번 수업 이후 밝은 표정으로 변화한 모습도 공개되며 반전을 예고한다. 넉살이 “오늘 이 정도 빅웃음은 예상 못 했는데”라고 말할 만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 가운데, 연애기숙학교를 뒤흔든 역대급 수업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번 방송은 모솔남들의 급격한 변화와 감정 폭발, 그리고 돌싱녀들과의 관계 변화가 맞물리며 새로운 전개를 예고하는 회차로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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