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한윤서가 상견례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윤서의 예비 신랑 문준웅 씨는 제작진에게 "저희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 달라고 하셨다. 이유는 모르겠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문준웅 씨는 한윤서와 한윤서의 어머니에게 "어제 어머니가 갑자기 연락을 주셔서 다음 주 만나는 자리를 일단 취소해 달라고 하셨다. 바로 전화했는데 안 받으시더라"고 하며 다시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다.
어머니와의 전화 통화에 실패한 문준웅 씨는 "부모님과 고모가 가깝게 지내니까 고모에게 전화를 해 보겠다"며 고모에게 전화를 걸었고, 고모는 "엄마가 조금 걱정을 하신다. 결혼을 너무 빨리하는 것 같기도 하고 술을 잘 마시는 게 걱정이 되나 보더라"고 했다.
이에 한윤서의 어머니는 "맥주 먹는 모습도 그렇고 유튜브도 그렇고 답답하다"고 했고, 스튜디오에서 황보라는 "나를 시어머니 입장에 대입해 보니 이해가 된다"고 했다.
한윤서는 "열받는다. 맥주 좀"이라고 했고, 한윤서의 어머니는 "맥주 때문에 그러는데 맥주를 찾냐. 맥주 다 버려야 한다"고 했다.
한윤서와 한윤서 어머니의 다툼에 문준웅 씨는 "이런 상황을 만든 제가 죄송스럽다"고 사과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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